그전에 올린 작품을 최종 수정하여 올립니다. 현재 부산 지하철역들에서 열심히 작업한다고 하네요.
dia wire를 걸어 건물이나 콘크리트를 잘라내는 기계인데 전기모터와 유압으로 작동됩니다.좁은 공간에 들어가도록 작게 만들어야 하는데.. 좀 큽니다. 올초에 납품한 설비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회사가 어려워 져서....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아는분 소개로 다음주 부터 새로운 곳으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엔지니어라 먹고 살길이 있나봅니다..  새로운 곳에서 또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그때  작품을 하나 나오면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먹고 살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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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설비로 작업중입니다. (아 잘 좀 설계 할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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