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년가까이 남의 작품들 엿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작품자료실에 용기내어 올려 봅니다.
처음 인벤터사랑 작품 컨테스트 안내를 받았을때에는 한달여간의 시간이 있었기에,
충분한 시간이라 생각 했었는데, 항상 바쁜 업무에 쫓기다 보니... 이틀밖에 마감이
남지 않았더군요. "에잇 담에나 한번 해보지 뭐, 그렇지 않아도 바빠 죽겠는데... 이런거 할 시간이
어디있나~ " 생각하고 접으려 했는데, 그럼 또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아쉬움에 어제, 오늘
작업해서 올려 봅니다. 부족하지만 올리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인벤터로 무슨 시뮬레이션을 하나~ "
"로브캐드나 델미안 정도는~ 되어야 시뮬레이션을 하지~ " 라는 선입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은데,
인벤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도 그에 못지않게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 해드리고자 이렇게 올려 봅니다.

1. 출품인 : 에스아이에스(주)
                    기술연구소_김경수

2. 작품명 : 샤프트 가공라인 자동화 구성_공법설계 및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제안서 

3. 사용 소프트웨어
    -  AIP 2010 

4. Inventor Fucntion
   - Top-Down _Lay Out Design.
   -  Frame 생성기.
   -  Inventor Studio
   -  매개변수를 응용한 Design 및 Simulation.

6. Inventor의 장점
 [인벤터 장점] 처음에는 주제를 상세 설계를 타겟으로 할 것이냐~,  시뮬레이션 쪽으로 타겟을 할까 하다가, 제 생각에 두가지를 다 병행 하는것은 시간상 무리일 것 같아서 방향을 인벤터를 이용한 초기 시스템 공법설계 및 시뮬레이션으로 잡게 되었으며, 저의 업무 특성상 초기 시스템 검토 및 공법 설계는 다른 상세 설계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며, 대용량의 라인구성도 문제없이 가볍게 돌아가는 인벤터의 큰 장점을 100% 활용하고 있습니다. 초기 사업투자를  검토하는 고객에게 보다 쉽게 시스템을 이해시킬 수 있으며,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단계 이후부터의 상세 설계도 인벤터로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불편한 점은 2008버전 이후 부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과 향후 버전에 바라는 점은, Inventor Studio 와 Show Case 같은 응용프로그램을 한 Fucntion으로 구성하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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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맘 편히 주말 출장 다녀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