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프로그램:인벤터 2008 PRO(인벤터 스튜디오+디자인 액샐레이터+다이나믹 시뮬레이션)
*FINISH SUB ASSY PIN&BUSH *
*장비 설명:엔진 부품 중 트로틀바디의 조립공정중 하나로 트로틀바디의 단면 가공후 핀과 부쉬와 파이프를 압입하고 측정하는 기계이다.
*트로틀바디의 핀과 파이프 ,부쉬를 압입
*자동으로 소재를 공급가능
*자동으로 디스펜서를 투입하여 조립시 록타이트 투여 불필요
*압입힘 인디게이터로 데이터 관리 가능
*조립후 조립 단차 측정 및 각도 오류및 데이터 보고 가능
*인벤터에서 적용한 기능 사례*
*디자인 액샐레이터 사용 핀 구성요소기 사용( 조건 선정 및 계산식 참고)
*압축 스피링 계산 및 설계 데이터 이용
*다이나믹 시뮬레이션 이용하여 상부 프레스 하강시 힘 및 데이터 보고 참조
*내가 생각하는인벤터 프로그램장점*
*간편한 아이콘과 기능 쉬운 조작성이 매우 좋다
*CAD와의 호환성이 좋아 전반적인 데이터 관리와 2D작업이 수월하다.
*특히 디자인 액샐레이터 기능이 간편하고 손쉽게 다룰수 있어 도움이된다
*개인적으로 오토데스크사의 라이브러리 사이트에서 F.A규격품을 쉽게 다운 받을수 있어
굉장히 편리함을 느낄수 있으며, 2D캐드에서의 유틸리티 프로그램들이 캐드상에서 3D를 지원하는대
이를 아주쉽게 인벤터에서 불러들여, 바로 3D로 전환할수있는 점이 좋다.
*BUSINESS RESULTS*
*인벤터 도입후 설계시 직관성 때문에 머리속에 상상하던 형상이 내눈에 바로 보여지어 불량률 저하와
특히 기계장비임에도 디자인 측면을 부각시킬수 있어 좋았다.
*협력업체에서도 요즘 인벤터를 많이 사용하여 서로간 데이터 관리가 쉽고 공유가 쉬어젔다.
*개인적으로 F.A장비 설계를 하다보면, 단 시간내에 많은 도면을 짧은시간내에 이뤄내야한다.
또한 전반적으로 처음으로 하는 개발장비이다 보니 오히려 머리속에 맴도는 경우가 많았는대,
인벤터를 도입함으로써, 설계자간에도 쉽게 이해나 소통이 어렵웠던 부분이 바로2 D도면의 해석이었는대(캐드상의 설계는 각각 설계자마다 드로잉 방법 및 이해도가 달랐음), 인벤터의 직관성 및 쉬운 조작성으로 모두가 쉽게 다가갈수 있어 이점이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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