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청과 한국IT전문가협회(IPAK)는 공동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과정은 전자정부 3.0(공공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웹 활용한 1인 창업 및 취업과정으로 2016년도 전자정부 3.0(공공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웹 과정에 이어 2년 연속 진행 중이며, 2016년 교육 수료생의 경우 78%의 취업률을 달성하였다.

중구청은 이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IPAK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중이며, 과정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를 통해 교육생들이 곧바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본 과정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 개발인력의 창업(취업)지원 과정으로,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는 공공사업에 적용되는 개발프레임워크의 표준 정립으로 응용SW 표준화, 품질 및 재사용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전자정부 서비스의 품질향상 및 정보화 투자 효율성 향상 기반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424일부터 627(8)까지 단기 과정 총 15명의 연수생을 대상으로 중구 충무로 소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교육대상은 미취업자 및 창업희망자 등이다.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연수생은 IPAK 연수담당자에게 메일(toko810@naver.com)로 신청 하면 된다.